몇달 전 집에 가는길에 찍은 동네 풍경입니다.
연희동에 살고 있는데 한 정거장 미리 내려서 가끔씩 걸어갑니다.
그럴때.. 해가 지는 노을을 보게되는데.. 참 예쁩니다..
회사에서 있었던 안 좋은 기억은 모두 잊고 차분히 내 마음속을
한번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.
아직.. 퇴근 시간은 아니지만..
모두 즐거운 퇴근길.. 차분한 주말 보내길 바랄께요..
추신 : 포토로그를 포스트로 내보내고 [포스트 수정]을 하면 버그가 있네요..
글자가 깨져요.. 흑... 메모장에 써서 붙여넣기 했음..
(맥북프로 파폭3에서 작성했는데..여기서만 그런건가요..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