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내 이글루 결산 감성을자극해

1. 포스트 : 14개
 0
0
0
0
0
0
0
0
0
3

10

1

 
 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 


2. 덧글 :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덧글이 없습니다.

3. 트랙백 :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.

4. 핑백 :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.

5. 2007-2008 포스트 수 비교 (2007년 포스트 : 40개)
 0
0
2

0
3

0
3

0
7

0
4

0
7

0
3

0
2

0
4

3

3

10

2

1

 
 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 


6. 내가 보낸 글 통계
 6

20

0
2

0
0
 
 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 



7.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


집에 가는길.. Net+Com+Link





몇달 전 집에 가는길에 찍은 동네 풍경입니다.
연희동에 살고 있는데 한 정거장 미리 내려서 가끔씩 걸어갑니다.
그럴때.. 해가 지는 노을을 보게되는데.. 참 예쁩니다..
회사에서 있었던 안 좋은 기억은 모두 잊고 차분히 내 마음속을
한번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.

아직.. 퇴근 시간은 아니지만..
모두 즐거운 퇴근길.. 차분한 주말 보내길 바랄께요..


추신 : 포토로그를 포스트로 내보내고 [포스트 수정]을 하면 버그가 있네요..
글자가 깨져요.. 흑...   메모장에 써서 붙여넣기 했음..
(맥북프로 파폭3에서 작성했는데..여기서만 그런건가요..)


마이 개편에 대한 생각.. Net+Com+Link

오랫만에 이글루스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.
간간히 이글루스에서 함께 알고 지내던 분들의 글은 확인하고 있었어요. 당연히 [마이]에서요..

[마이]는 웹구독기로써의 기본기능과 깔끔한 UI를 지니고 있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였던 것 같습니다.
잠시 이글루스를 떠나 있을때도 링크해둔 블로거들의 글을 읽고, 외부 링크도 계속 추가해서 사용했으니까요..

그런 [마이]가 이번에 개편을 했군요.
[마이]개편을 보며 조금 아쉬운 점이 있는데.. 고려해주면 좋겠네요 ^^

- 기존 [마이]를 이용하던 사용자들의 니즈를 다시한번 고려해주세요.
마이는 제 개인 웹구독기였습니다. (관심있는 블로그를 링크하고 업데이트된 글을 읽은 다음 해당 블로그로 이동하죠..) 그러니 제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공간이였죠..

[추천블로그]섹션의 등장은 그런 나의 공간을 약간 침해당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. 물론.. 저와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을 소개해주는 것이 꼭 마음에 안드는 건 아닙니다. 살짝 당황스럽단거죠.. [추천블로그]섹션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점은 어떤 기준으로 내게 이들을 추천하였는지 전 알수가 없기때문입니다. 게다가 제가 직접적으로 이런 관심 블로그를 찾는데 참여 할수는 없네요.  그저 운영진의 추천과 알수 없는 기준을 믿고 푸쉬되는 컨텐츠를 받아보아야 하는군요.  만약 웹구독기에서 이런 기능이 있었다면 전 해당 기능을 삭제했을 겁니다. 물론 쓰는이도 있을테니 옵션을 두어도 좋겠군요.. ^^

- 사용성과 가독성을 좀더 고려해서...
이글루링크 앞의 + 아이콘을 클릭하면 링크한 리스트가 보인다는 걸 몰라서 '뭔가 이상하다.. 리스트를 어떻게 보았더라? '
헤메다 결국 클릭해보고서야 아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되는구나..했습니다.
알고보니 이전에는 디폴트가 펼침 형태 였으므로 그 아이콘을 자주 클릭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습니다.
또한, 해당 아이콘의 너무 작아 블릿인지 줄 알았어요. 색상도 회색빛이라 클릭하는 기능이 있다는 걸 인지하기 어렵네요.

그리고, 이글루링크 리스트를 보면 [글제목]은 잘 보이지만 [누가]글을 쓴건지.. 닉네임이 잘 보이지 않더군요.
물론 제목도 중요하지만 그 글을 누가 썼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?
이건 이글루링크 리스트에서 개별 블로그를 선택해서 보는 것과 다릅니다.

아무래도 기존보다 많은 기능과 메뉴들이 생겨서 산만하지 않도록 디자인 색감을 회색톤으로 한 듯 보이네요.
하지만, 기능이 있는 아이콘과 중요한 정보는 디자인을 위해 희생되면 곤란할 것 같아요. ^^

이외 그룹기능 이동과 삭제시 좌측 메뉴에 반영이 되지 않는 버그도 있고..
그룹별 업데이트된 포스트 수를 표시해주는 것도 좋지만 해당 그룹에 몇개의 블로그를 담아두었는지 개수도 좀 표시해주면 좋겠네요. 그리고.. [관리] 메뉴는 왜 이렇게 메뉴마다 옆에 붙어있나요.. 어차피 다 똑같은 관리로 들어갈 것을.. 만약 관리를 통일한다면 링크나 태그를 [추가]하는 기능은 당연히 별도로 고민하셔야겠네요.

마이는 기존 이용자도 사용하기 어색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.. 사용을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 됩니다..ㅜㅜ


1